2010/02/04 23:25
거의 포스팅을 안하고 있어서 따로 캡처나 인증은 안하겠습니다^^;;
방문자수도 줄었고 무엇보다도 본격적으로 포스팅하려면 아직 몇달 남았거든요.
제가 뭔가 시작하거든 제대로 찾아뵙고 또 통계올라가면 인증하고 그러겠습니다.
벌써 2010년 2월이죠? 모두 하시는 일 잘 되고 있으신가요? 이번 한해는 2009년처럼 암울한 해가 아니라
희망으... » 내용보기
2010/01/31 07:07
이틀정도 공개 후 다시 지울 예정입니다. 삭제했음
------------- 가 제 트위터 계정이니 팔로우하실 분은 팔로하시고 알려주세요.
안 알려주시면 제가 그냥 모르고 무시하는 꼴이 되어서 오해할 수도..
트위터에서는 그저 까칠하고 차가운 사람이라 안맞는다고 판단하면 꼬투리 잡아서 바로 블럭하는 그런 인간..
(소문 났을지도 몰라-_-... » 내용보기
2010/01/26 22:10
2010/01/25 17:13
텀블러를 하고 있습니다.
어제부터지만, 트위터는 너무 짧고 이글루스엔 긴글만 써야할 것 같고.
텀블러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남의 텀블러 우연히 들어갔다가 '어. 작고 심플하네?" 싶어서 가입했는데
개인정보 요구도 없고 이메일만 쏙 쳐넣고, 트위터랑 페이스북 연결도 되고 이것저것 앱을 깔아서 확장 시킬 수 있어요.
덧글기능도 안달려 있고... » 내용보기
2010/01/25 14:47
Gee부터 9명을 다 외우기 시작한 현모씨는 오늘 처음으로 소녀시대 Oh!를 들어보았습니다.
그리고 그 감상을 트위터에 적으려는 찰나, 소녀시대라고 적으려는데 흥분했는지 손가락이 빗나가는 상황 발생..
... » 내용보기
2010/01/22 06:36
2010/01/13 18:22
2010/01/12 23:45
실패해도 9월에는 가게 되었습니다. 교수님 허가가 떨어졌습니다.
성공하면 이번학기가 되겠지만, 제 실력이 워낙 미천한지라 장담은 못하겠어서 확실한 소식만 전합니다.
9월에는 연구생으로 가서 2011년 정규생으로 갈 확률이 높고요, 이번 학기는 담달에 한번 도전해봐야 알겠습니다.
이글루스 버려두어서 죄송하고, 곧 리뷰 하나 올리겠습니다.
마침 오늘... » 내용보기
2009/12/26 23:59
2009/12/26 19:30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