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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머리 길이가 거슬린다.

결국 잘라야겠다.

기르긴 힘들겠지만, 머리끝도 많이 상했는데 점점 같이 윗 머리도 상하는듯..

그리고 후드 뒤집어쓰고 폐인처럼 지하철 타니 옆으로 긴 머리들이 삐져나와서 정말 흉함..

그냥 긴 커트머리로 가야겠다...

여성인척은 해야지 그래도..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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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카이º 2009/11/06 19:03 # 답글

    머리 끝이 상하면 타고 올라오면서 같이 상하더군요(..)

    이쁘게 잘 자르세요 +ㅅ+
  • Hyunster 2009/11/07 22:23 #

    그러나 붙잡혀서 춘천에 갔을 뿐이고..
  • 희진 2009/11/06 19:51 # 답글

    저도 슬슬 머리 정리할때가 되었는데 말이죠
    귀찮아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+ㅁ+
  • Hyunster 2009/11/07 22:23 #

    귀찮아서 냅두면 저는 입에도 들어가고 잘 때도 난리나는...
  • Lady D 2009/11/06 22:14 # 답글

    저도 거의 허리 가까이 기르다가 얼마전에 목덜미 정도길이로 잘랐어요.길어서 관리하기도 힘들도 갈라진 머리가 타고 올라와서 확 잘랐어요.미용실 언니가 조금 아까워 하셨어요^^;; 자르니까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지...머리도 금방 마르구요.
  • Hyunster 2009/11/07 22:24 #

    그래서 긴 커트로 해볼까 하는데 오늘 미용실이 문을 닫아서 아직 미션은 시작도 못했어요[..]
  • 초령사신 2009/11/06 23:43 # 답글

    이쁘게 잘 자르세요~
    저도 이번에 머리 하면서 좀 확~ 잘랐더니 왜 주변에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는지 원..
    전 그저..끝이 너무 상해서 잘랐을 뿐인데 말이죠. 후후후
  • Hyunster 2009/11/07 22:24 #

    끝이 상한거 잘라달라하면 진짜 커트머리로 돌아갈 것 같지만....으흑;
  • utena1002 2009/11/09 15:53 # 답글

    이쁘게 잘 자르셨는지 모르겠네요~ 아직 안 자르셨을까요?? ^^
  • Hyunster 2009/11/09 16:04 #

    ..하필 미용실이 문을 닫아서...ㅠ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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